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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암소, 50개월령 이전 출하 농가 이익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12.07 조회 2,673


한우암소, 50개월령 이전 출하 농가 이익


   한우 암소의 출하시기가 4산차부터는 성숙도가 문제가 되어 육질등급이 2등급 하향됨에 따라 농가에 큰 경제적 손실을 주는 것을 나타났다. 축산물등급판정소 현장연구조사 중 한우암소의 성숙도(산차)와 근내지방도에 따른 품질수준 조사에 따르면 한우암소의 출하는 3산 이후 생후 50개월령 이전에 하는 것이 가장 경제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우암소의 경우 육질등급이 1차에서 1++를 받더라도 성숙도가 8번이나 9번이 나올경우 육질 2등급을 하향시키고 있다. 한우 암소 전체의 33.3%가 성숙도 8번 또는 9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숙도 구분기준과 산차와의 일치율이 성숙도 5번은 2산이 42$, 6번은 3산이 45.5%, 7번은 3산이 63.3%, 8번은 4산이 44.4%, 9번은 5산이 33.3%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성숙도 기준별 출하한우의 비육기간은 성숙도 5번이 5-6개월(32%), 성숙도 6번이 7-8개월(38%), 성숙도 7번이 5-6개월(35%), 성숙도 8번이 7-8개월(42%), 성숙도 9번이 7-8개월(28%)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비육기간을 8개월 동안 비육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축산유통소식 2009년 12월 3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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