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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내 한우 진위 판별 이동형 진단시스템 개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2.16 조회 2,749


3시간내 한우 진위 판별 이동형 진단시스템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주)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와 공동으로 현장에서 3시간 만에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려낼 수 있는 한우판별 이동형 진단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 완료한 이동형 진단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3일 분석시간을 3시간으로 단축시켰다는 것이다.

농진청은 2000년엔 한우와 젖소고기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고, 2007년도에는 한우와 수입쇠고기를 100%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20개 정부기관에 기술을 이전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에 활용하고 있다.



출처 : e축산뉴스 2010년 2월 10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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