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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폭염 피해 최소화에 관계부처 총력 지원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8.09 조회 211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폭염 대응 농축산물 수급안정 비상 T/F중심으로 지자체, 농진청, 농협 등의 유관기관과 함께 가능한 모든 수단 총 동원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만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산분야도 폭염 장기화로 인해 가축 피해 증가(8.6453만마리 폐사, 전년동기대비 56.5%)가 우려됨에 따라 농식품부는 축사 내 냉방 장비를 농가에 추가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축사용 냉방장비는 축사 내 온도를 낮추어 줄 수 있는 시설장비로, 선풍기, 환기송풍팬, 쿨링패드, 안개분무, 스프링클러, 차광막(지붕단열제), 냉동고, 말벌 퇴치장비(트랩) 등 시설공사가 필요 없거나 간단한 교체로 설치가 가능한 장비(재료) 중심이다.

7.30일까지 지자체를 통한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축사시설현대화사업국비 6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규모* 농가로 농가당 3백만원 이내 범위에서 국가가 30%를 보조한다.

* 한우 1,200, 돼지 3,200, 육계산란계 5,000, 오리 7,000이하

아울러,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지자체(도 농업기술원, 군 농업기술센터)로 구성된 5개반 55정부합동지원반을 운영하여 현장기술지원과 함께 농가에 필요한 장비가 신속히 지원되게 할 계획이다.

- 경기충남, 강원충북, 전남, 경남, 제주 등 5권역별로 한우, 젖소, 돼지, 축종별 전문가시설환경, 질병관리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폭염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 정부합동지원반 구성 현황 >


소 속

농식

품부

농촌진흥청

본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

경영과

재해

대응과

기술

지원과

가축

질병

방역과

축산

환경과

영양

생리팀

낙농과

양돈과

한우

연구소

가금

연구소

가축

센터

이와 더불어, 농협은 지난 8.3일 농협중앙회, 경제지주, 금융지주가 모두 참여하는범농협 폭염대책을 마련하여 영농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양수기·펌프 등 관수 장비 물량 총 3천대를 신속히 확보하여 공급하고, 무름병 약제영양제와 대체파종 종묘 등을 할인(50%) 공급하는 한편,

폭염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농기계를 위해 면세유 40만 리터를 추가 배정하고, 계약재배 농가의 출하선급금 만기기간을 3개월 연장한다.

아울러, 농협사료를 이용하는 축산 농가에는 면역증가제가 첨부된 사료를 공급하는 동시에 540개 공동방제단을 통해 살수도 지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향후에도폭염 대응 비상 T/F를 통해 급수, 병충해 방지, 시비 등의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이 추석 물가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인 수급관리 해나갈 계획이다.


-출처: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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